안녕하세요! 건강할래의 건강한 두디입니다!
지난번엔 성인ADHD에 관련해서 설명드렸죠? 오늘은 소아ADHD에 관해서 말씀드리려 해요!
- 소아 ADHD의 증상은 뭐가 있을까요?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 소아 ADHD의 진단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소아ADHD는 몇살부터 진단이 가능한가요?
- 소아 ADHD 병원에 가면 어떻게 진단을 해주시나요?
- 소아 ADHD의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 걸까요?

지난번엔 성인ADHD에 대하여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소아ADHD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해요. 성인ADHD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 링크로 남겨놓을게요!!
[ADHD] 성인ADHD 증상, 성인ADHD 자가진단, 성인ADHD와 우울증의 관계, 성인ADHD 치료법, 성인ADHD 약물치
안녕하세요! 건강할래의 건강한 두디입니다! 오늘은 성인ADHD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ADHD란 뭘까요? 증상은 어떻게 되나요? 성인 ADHD와 우울증이 관계가 있나요? 성인 ADHD가 빈번하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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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성인ADHD와 소아ADHD의 차이점엔 뭐가 있을까요? 소아ADHD인 아이들의 특징 첫번째는 산만한 행동과 과잉행동을 보입니다. 집에 있을때는 잘 모르실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또래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 튀는행동을 한다거나 과도하게 산만한 행동을 보인다면 소아ADHD를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아이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입니다. 나이에 따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선생님이 될 수 있는데요. 선생님께서 또래에 비해 집중을 못한다, 인내심이 없다와 같은 말을 들으신다면 조심스럽게 아이를 지켜보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친구들과의 관계도 잘 보셔야 합니다. 소아ADHD가 있는 아이들은 충동조절이 잘 안되어서 대인관계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친구들과 놀이를 하거나 게임을 하면 규칙을 지키며 다같이 해야하는데 먼저한다거나 규칙을 지키지 않고 멋대로 한다면 의심을 해보셔야 하는 증상 중 하나 입니다. 또한 주의력 부족으로 선생님께서 시킨 숙제나 행동들을 끝까지 다 하지 못하고 도중에 포기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에 따라 과업 완수 실패로 인해 자책 혹은 자신감이 결여되는 증상을 보이게 돼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과잉행동들은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며 이런 행동을하면 친구들이 싫어하는구나, 선생님이 혼내시는구나 하며 사회화가 되며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다른 특징으로는 잦은 말실수, 참견을 많이한다거나, 자리에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사실 아이들은 어릴적에 활발하고 자주 뛰어노는게 정상일만큼 활동적이에요. 그렇다면 아이가 몇살에, 얼마나, 어떤 증상을 보여야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많이 궁금하실텐데요. 그냥 아이의 성향일까? 아니면 정말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지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첫번째로는 아이의 발달 수준과 인지능력을 비교해서 판단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 가장 많이 발견되는 시기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나서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소아ADHD는 규칙을 지켜야하고, 지루한 학업을 하면서 집중을 못하는 경향을 많이 보이게 되는데, 어린이집을 다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청소도 해야하고 교칙을 지켜야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하는 상황이 많아지게 되면서 ADHD의 증상이 발현이 더 쉽게 되고, 확인하실 수 있어요. 책읽고, 글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그 전까지는 활발하고 활동적인 아이들이 점점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발현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유치원이 학업도 많이하고, 인원수도 많다면 유치원시기에도 발현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활동적인 아이와 소아ADHD 아이를 비교를 할 수 있을까요? 가장 간단하고 정확한 방법은 주변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에서는 1:1관계이기 때문에 엄마 혹은 아빠와의 관계에서는 자극도 일반적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성향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어린이집 혹은 초등학교 선생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셔야 합니다. 소아ADHD로 인해 병원에 가시는 것을 꺼리시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하지만 병원에서는 소아ADHD에 관련해서 진단을 내릴때 아이의 성향과 특징을 파악해서 부모님들께 아이의 성향은 이러하니 이러한 방법으로 육아를 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식의 진단을 내린다고 하니 너무 꺼리지 마시고 의사선생님의 조언을 받고 육아를 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우리나라에선 법적으로 만 6세부터 약물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 전까지는 아이가 조금 산만하고 활동적이더라도 부모님의 가정교육이 더 우선적이고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해요.

그렇다면 과연 소아ADHD는 어떻게 치료가 되는 것일까요? 아이들이 산만하고 배려심없는 행동에 화를내시고 아이를 너무 오냐오냐 키운 거 같으신 느낌을 받으셔서 아이들을 더 통제하면 될거라고 생각하실수 있어요. 이렇게 된다면 눈 앞에선 무서워서 행동이 고쳐질순 있지만, 아이의 자기통제와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문제들이 누적되어 장기적으로 훈육이나 교육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하셔서 약물치료와 함께 필요한 영역의 부가적인 치료 즉, 학습치료, 사회성 치료, 정서관리 교육 등을 병행해서 치료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몇살부터 치료를해야 할까요? 즉 소아ADHD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요? ADHD가 아이의 신경발달장애, 뇌의 발달상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시고, 아이의 뇌가 다 발달되기 전에 치료가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는 뇌가 다 발달되더라도 좋은 약물들이 있어서 나중에 치료해도 괜찮지만, 이르면 이를수록 치료효과는 더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약물치료와 병원진료가 꺼려져서 비의료적인 치료를 시도해보신다고하여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아이에게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병원에 내원하셔서 반드시 치료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오늘은 소아ADHD의 증상은 뭘까요? 소아ADHD의 특징은 뭘까요? 소아ADHD 몇살부터 진단이 가능할까요? 소아ADHD치료법은 있나요? 소아ADHD자가진단법은 뭔가요? 소아ADHD병원에가는게 안좋을까요? 소아ADHD 약물치료도 하나요? 소아ADHD 골든타임에 관련해서 말씀드렸어요. ADHD는 뇌와 관련된 질환임을 꼭 인지하시고 골든타임을 지키셔서 치료하길 바랄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