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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내성발톱] 내성발톱이란? 발톱은 둥글게 잘라야하나요? 발톱은 일자로 잘라야 하나요? 내성발톱의 증상, 내성발톱의 원인, 내성발톱 예방법

by 건강한두디 2023.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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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할래의 건강한 두디입니다!

오늘은 내성발톱에 대해서 말씀드리려해요!

  • 내성발톱이란 뭔가요?
  • 내성발톱의 증상에는 뭐가 있나요?
  • 내성발톱의 원인에는 뭐가 있나요?
  • 내성발톱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성발톱은 발톱 끝이 살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애기합니다. 내성손톱이 생기기도 하지만 대부분 발톱에서 나타나며 90%는 엄지발가락에 생기는 질환이에요! 내성발톱이 생기면 염증과 고름을 유발하기 때문에 발냄새를 유발하고, 발을 씻고나도 발끝에서 염증냄새가 나기도 해요! 내성발톱은 피부질환으로 피부과에서 주로 진찰을 하지만, 내성발톱 수술은 일반외과에서도 가능합니다! 피부과에서 수술을 받고 싶으시면 내향성 손발톱 수술까지 하는 곳인지 잘 알아보시고 가야해요. 발톱은 정확하게 대각선으로 자라요. 발톱은 끝부분이 살을 파고 들거나, 살에 막혀서 자연스럽게 자라나기 힘들어도 자라기 때문에 발톱 끝부분이 발가락 살을 점점 찌르거나 파고들어 염증이 생기고 살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나요.

내성발톱의 증상에는 뭐가 있을까요? 내성발톱은 초기, 중기, 말기로 나눠서 설명드릴수 있는데요. 초기엔 약간 따끔한 느낌과 함께 발톱과 접촉하는 부분의 살이 조금 빨개져요. 여기서 멈추시는 분들도 있지만, 내성발톱이 진행된다면 발가락이 붓고 발톱이 파들어가는 살 쪽으로 고름이 차고 걸을 때마다 통증이 와요. 발보다 작은 신발을 신게 되면 발가락이 눌려 통증이 더 심해질수 있어요.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고통은 더 심해지고 걷는게 무서울 정도로 고통이 심해져요. 내성발톱이 진행되면 이제 중기 단계로 진행되는데 중기 단계에는 곪아 부풀어오른 살에, 자라는 발톱이 박히고 염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가락에 진행된 염증을 손가락으로 짜면 고름이 나올 정도가 되는데요. 중기에는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으시고 관리를 받으시면서 약까지 드시면 해결하실 수 있어요. 중기정도 진행이 되시면 집에서 민간요법은 잘 안들으실거에요.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발톱을 들어올려서 솜을 넣는 민간요법이 있는데 중기 단계에선 너무 고통스러우셔서 발톱을 들어서 올리시지도 못할정도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병원에가셔서 진료를 보시는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말기 단계입니다. 말기에는 살만 썩는걸 넘어서 신경과 근육, 혈관까지 전부 손상되어서 살과 발톱을 잘라낸다고해도 자연 치유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최악의 경우엔 발가락까지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어요! 물론 초기의 발톱 통증도 말도 못할만큼 아프기 때문에 말기까지 참으시는 분도 없고, 참을 수 있으신분도 드물거에요! 초기에 병원에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렇게 고통스러운 내성발톱은 왜 생기는 걸까요? 총 5가지로 설명을 드릴텐데요. 첫번째 이유는 유전입니다. 선천적으로 내향성 발톱을 타고 나는 경우인데요. 이런 분들중 운이 좋으신 분들은 발톱 아래의 피부 자체가 발톱에 맞게 깊은 모양으로 되어 있고, 파고든 부분만 제거해주시면 염증 같은 것 없이 지내실순 있지만 극소수의 사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 치료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다음은 발톱무좀입니다. 발톱 무좀이 가장 큰 원인인뎅. 발톱 무좀균이 발톱의 영양분을 갉아먹으면서 발톱이 수분을 잃게되고 안쪽으로 수축하게 돼요. 따라서 병원에 가면 내성발톱 치료에 더하여 무좀균을 없애는 약을 같이 처방해주기도 합니다. 다음은, 발톱관리 습관에 따라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발톱은 둥글게 잘라야하나? 발톱은 일자로 잘라야하나? 의문이 많이 드실거에요. 발톱은 일자로 잘라야 내성발톱을 예방 하실 수 있습니다. 발톱을 둥글게 자르게 되면, 내성발톱이 생길 가능성이 커져요. 따라서 발톱은 일자로 자주 잘라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발톱을 물어뜯으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이렇게 되면 발톱을 잘못 뜯어서 끝까지 뜯어지게 되면 발톱에 동일한 압력이 생기지 않고 반대편이 얇게 자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발톱 관리도 잘 해주셔야 해요. 네번째로 발톱에 너무 오래 압력을 주면 생길 수 있습니다. 발톱에 힘을 많이 주는 운동이 대표적인데요. 특히 발 끝에 힘을 많이 주는 축구 등의 운동이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도록 하는 운동을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비만 혹은 노화로도 발톱 굴곡이 심해져 생길 수 있습니다.

내성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성 발톱은 치료 이후에도 재발율이 굉장히 높은 질환입니다. 따라서 예방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자주 발을 씻고 잘 말려주셔야해요. 발가락 전체가 같은 압력을 받도록 발톱을 너무 짧게 깎지마시고 직선형으로 곧게 깎으시면 됩니다. 발톱 끝이 살에 파묻히지 않고 노출되도록 조금 남겨서 깎는게 중요해요. 또한 발 치수에 맞지 않거나 발가락 끝에 강한 압력을 주는 양말 혹은 신발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또한 이미 증상이 생기셨다면 그 부위에 연고를 잘 바르셔서 예방해주시는 게좋고, 솜 등을 덧대어서 붕대를 여러 겹으로 감고 양말이나 신발을 신으시면 예방 가능하답니다!

오늘은 내성발톱이란 뭘까? 내성발톱의 증상은 뭘까? 내성발톱의 원인은 뭘까? 내성발톱을 예방하는데는 무슨 방법이 있을까? 내성발톱은 유전일까? 발톱은 일자로 잘라야 할까요? 아니면 둥글게 잘라야 할까요? 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다음엔 내성발톱 치료, 내성발톱 민간요법 등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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