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할래의 건강한 두디입니다!
오늘은 "더블티 다이닝"이라는 식당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해요!
더블티 다이닝
위치 :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55번 길 38 3층 301호
영업시간 : 월~일 11:30 ~ 21:3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 라스트 오더 14:30, 20:30 / 목요일 정기휴무
번호 : 0507-1427-0710
오시는 길 : 강릉역에서 차량 10분 / 강문해변에서 도보 10분 /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에서 도보 5분
주차 : 대형 주차장 완비 약 50대 주차 가능
기타 : 지역화폐(카드), 제로페이, 단체석, 예약, 주차
더블티 다이닝 실내


더블티 다이닝을 찾아서 가시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시면 간판과 함께 영업시간 등 식당의 기본 정보들이 적혀 있어요.


실내에 들어서자마자 학위증명서와 원산지 표시판이 있어서 음식에 대한 자부심과 믿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실내 디자인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저는 깔끔한 회색 디자인을 좋아해서 그런지 깔끔한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깨끗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강릉 여행 가서 여자친구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 가고 싶었는데 딱 적합한 레스토랑이었어요. 술의 종류가 굉장히 많았는데 여자친구는 맥주를 마시고 오고 저는 차를 가지고 와서 못 마셨는데 아쉬웠어요. 예약을 하고 가면 책상 위에 귀여운 팻말이 저희를 반겨주더라고요. 사진 속에 혹시 보이시나요? 의자 아래에 붙어있는 소음 방지를 위한 디테일 너무 좋았어요. 이런 디테일에 또 감동받고 자리에 앉았는데 보이는 뷰가 정말 좋았어요.


예약하고 반겨주는 팻말과 자리에 앉아서 보이는 아름다운 강릉 뷰입니다. 사람도 많이 없어서 조용하게 여자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도 할 수 있었고, 사람들이 많아도 테이블별로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서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시간을 갖기에 충분한 공간이었어요.
더블티 다이닝 메뉴





더블티 다이닝의 메뉴판과 음료/와인/위스키 리스트입니다. 아까 사진에서 보셨던 것처럼 와인과 위스키 종류가 굉장히 많았는데요. 메인 메뉴들은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표 메뉴는 챔피언의 경기 준비라는 메뉴인데 샐러리악 퓨레, 라따뚜이로 풍미를 끌어올린 채끝 스테이크 메뉴입니다. 저희는 비싸서 못 먹었는데 나중에 꼭 시도해보고 싶었어요! 채끝 스테이크도 유명하지만 광어의 화단이라는 메뉴도 유명한데요. 살사, 타라곤-피스타치오 페스토 소스를 사용한 광어 스테이크입니다. 광어 스테이크는 처음 들어봤는데요. 이것도 참 재미있는 메뉴인 거 같았어요.
더블티 다이닝 주문 메뉴


메뉴가 나오기 전에 식전빵이 먼저 나왔어요! 식전빵은 따뜻하고 겉바속촉 그 자체였습니다. 메인 메뉴를 먹기 전에 잘 안 먹는 편인데 빵을 좋아하는 저는 빵만 따로 팔아도 될 만큼 정말 만족했어요. 같이 나온 소스는 오일에 어떤 걸 첨가한 거 같은데 간이 세지 않고 적당하고 빵은 담백한 식전에 식욕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한 식전빵이었어요.

뽀모도로와 루꼴라 (₩22,900) ★★★☆☆
주문한 첫 번째 메뉴가 나왔어요! 뽀모도로와 루꼴라라는 메뉴인데 2시간을 끓인 토마토소스를 써서 그런지 토마토 맛이 달거나 시지 않고 은은한 토마토향이 올라오는 파스타였어요. 메뉴에 나온 루꼴라는 향신료 채소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파슬리 가루가 아닌 루꼴라를 활용하여 조금은 씁쓸하지만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루꼴라랑 잘 맞지 않아서 크게 매력을 못 느꼈지만 여자친구는 향이 좋다며 맛있게 먹었고 향이 강하진 않지만 입에 은은하게 머금은 것처럼 남아 있어서 저는 손이 잘 가지 않았어요!

구운 감자 뇨끼 (₩25,900) ★★★★☆
다음으로 나온 음식은 구운 감자 뇨끼인데요. 지난번 한남동 힉이라는 식당에서도 뇨끼를 먹었었는데, 비교해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셔서 비교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래에 링크 첨부해 놓을게요! 더블티 다이닝의 구운 감자 뇨끼는 뇨끼, 버섯 라구, 화이트 트러플 오일로 맛을 낸 음식입니다. 구운 감자는 쫀득쫀득 했어요.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한 느낌은 잘 받지 못했는데 다른 뇨끼들보단 더 쫀득한 식감을 내는 것에 초점을 둔듯한 메뉴였습니다. 감자와 버섯 라구의 조합이 꽤 괜찮았어요. 저는 담백한 음식을 좋아해서 파스타 보단 뇨끼에 손이 더 많이 갔고, 식전빵이 조금 남아서 뇨끼 소스에 찍어 먹어봤는데 최고였어요! 담백함에 담백함이 더해져서 저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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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다 에이드(₩7,500) ★★★★☆
강릉 바다 에이드도 주문을 했는데요. 강릉 뷰를 만끽하며 바다 에이드를 마시니까 더 청량한 거 같았어요. 바다에이드에는 레몬, 라임, 자몽, 타임, 로즈말, 월계수입, 블루 큐라소로 구성되어 맛을 낸답니다! 탄산이 있지만 강하지 않았고 다양한 향신료가 들어갔지만 향이 강하지도 않았고 맛을 정확히 표현을 못하겠는데 굉장히 청량한 맛이었어요. 정말 바다를 표현한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비스코티 (₩0) ★★★★☆
마지막 후식으로 나온 비스코티입니다! 비스코티라는 과자를 처음 보기도 했고 먹어본 것도 처음인데요. 비스코티는 버터에 구운 이탈리아 과자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사진에서도 느껴지시겠지만 바삭한 식감에 중간에는 건포도 같은 게 들어가 있어서 식감도 좋았습니다. 버터향이 좀 강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더블티 다이닝 후기

이렇게 많은 술이 있는데 하나도 맛보지 못한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사진을 올려봐요..ㅎ 이제 곧 정말 여름이 다가오는데 강릉으로 여행 많이 오실 텐데요. 강릉 맛집 유명한 곳을 가시는 것도 좋지만, 저도 여자친구와 많은 여행을 다녀봤지만 그 지역의 특산물과 유명한 음식을 고집해서 먹었는데요. 이렇게 한 번씩은 여행 와서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 와서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여행 오셨을 때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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